AI·기술·디지털
기관 34곳 · 하위주제 8 · 확장기관 16 · 한국·아시아 12 · 📡 13
파운데이션 모델·프론티어 AI 역량
대규모 언어·멀티모달 모델의 성능 향상 속도가 산업과 사회 전반의 변화를 좌우하며, 각국 기업·정부의 경쟁 구도와 투자 방향을 결정한다. 벤치마크·역량 곡선을 추적하지 못하면 기술·정책 판단이 모두 뒤처진다.
AI 안전·정렬·프론티어 리스크
프론티어 모델이 사이버·생물·자율성 영역에서 위험 역량을 갖추기 시작하면서 평가·레드팀·정렬 연구가 핵심 안전장치가 됐다. 국제 공조와 기업 안전 프레임워크의 신뢰성이 규제와 배포 속도를 좌우한다.
AI 거버넌스·규제·정책
EU AI Act를 필두로 위험 기반 규제와 표준이 글로벌 시장 진입 조건을 재편하면서, 규제 동향이 곧 기업 컴플라이언스·수출 전략의 변수가 된다. 미·중·EU의 규제 노선 차이가 기술 지정학과 직결된다.
반도체·컴퓨트·AI 인프라
AI 성능은 첨단 반도체·데이터센터·전력 등 컴퓨트 공급망에 종속되어 있으며, 미·중 수출통제와 파운드리 집중도가 기술 패권의 핵심 변수다. 칩 공급망 추적은 산업·안보 전략 모두에 필수다.
오픈소스·오픈웨이트 AI 생태계
DeepSeek·Llama·Mistral·Qwen 등 오픈웨이트 모델이 폐쇄 모델과의 격차를 좁히며 비용·접근성·주권 논의를 바꾸고 있다. '개방의 정의'와 안전성 트레이드오프가 정책·산업 전략의 분기점이 됐다.
생성형 AI의 경제·노동·생산성 영향
생성형 AI가 수조 달러 규모의 부가가치와 직무 재편을 예고하면서 기업 도입·생산성·일자리 전환이 핵심 의제가 됐다. 'pilot purgatory' 등 실제 도입 현실을 추적해야 과장과 실효를 구분할 수 있다.
데이터 프라이버시·감시·디지털 권리
AI 학습용 대량 데이터 수집과 생체인식 감시 확산이 프라이버시·시민권과 충돌하면서 'Chat Control' 등 규제 논쟁이 격화됐다. 데이터 거버넌스는 신뢰 가능한 디지털 사회의 토대다.
사이버보안·AI 기반 위협
AI가 피싱·악성코드·딥페이크 공격을 자동화·고도화하면서 공격 비용을 낮추고 방어 난이도를 높이고 있다. 위협 환경 변화를 추적해야 방어 자원 배분과 규제 대응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