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분야 심화 농업·식량·자원
기관 33곳 · 하위주제 10 · 확장기관 16 · 한국·아시아 11 · 📡 2
식량안보와 기아 (Food Security & Hunger)
전 세계 약 7억 3,300만 명이 기아 상태이며, 분쟁·기후·경제충격이 겹치며 식량위기가 장기화되고 있다. 식량안보는 농업정책의 최우선 목표이자 국가안보 사안으로 다뤄진다.
Cindy McCain · 유엔 세계식량계획(WFP) 사무총장 — 글로벌 기아 대응과 인도적 식량지원을 총괄하는 최고책임자
Máximo Torero · FAO 수석이코노미스트 — FAO의 식량시장·식량안보 분석을 이끄는 핵심 경제학자
Shenggen Fan (판성건) · 중국농업대학 석좌교수, IFPRI 전 소장 — 식량정책·빈곤·영양 연구의 세계적 권위자
기후변화와 농식품 시스템 (Climate Change & Agrifood Systems)
농식품 시스템은 전 세계 온실가스 배출의 약 21~37%를 차지하는 동시에 기후변화의 최대 피해 부문이다. 적응과 감축을 동시에 달성하는 농업 전환이 시급하다.
Cynthia Rosenzweig · NASA GISS / 컬럼비아대학 — 기후-농업 모델링과 AgMIP을 창설한 농업기후 연구의 선구자
Pete Smith · 애버딘대학 — IPCC 토지·농업 부문 핵심저자, 토양탄소·농업감축 권위자
Rattan Lal · 오하이오주립대학 — 토양탄소 격리와 기후스마트 농업으로 세계식량상 수상
지속가능한 식단과 식품 시스템 전환 (Sustainable Diets & Food System Transformation)
식품 시스템이 5개 지구위험한계선을 가장 크게 위반하는 요인으로 지목되며, 건강하고 지속가능한 식단으로의 전환은 연 1,500만 명의 조기사망을 막을 수 있다.
Johan Rockström · 포츠담 기후영향연구소(PIK) 소장 — 지구위험한계선 개념 창안, EAT-Lancet 공동의장
Walter Willett · 하버드 T.H. Chan 보건대학원 — 영양역학의 세계적 권위자, EAT-Lancet 공동의장
Marco Springmann · 옥스퍼드대학 / 런던대학(UCL) — 식단-환경-건강 통합모델링 연구자
Gunhild Stordalen · EAT 재단 설립자 — 식품 시스템 전환 글로벌 어젠다를 주도한 활동가
농업 혁신과 작물 육종 (Agricultural Innovation, Breeding & Gene Editing)
유전자편집(CRISPR)·디지털농업·신육종 기술은 기후 회복력과 수확량을 동시에 높일 핵심 수단이다. 규제와 수용성 문제가 기술 확산의 관건이다.
Jennifer Doudna · UC버클리 / 이노버티브 게놈연구소 — CRISPR 유전자편집 공동개발로 노벨화학상 수상, 작물 응용 주도
Pamela Ronald · UC데이비스 — 내수성 벼(Sub1) 개발 등 작물 유전학·지속가능농업 권위자
Ismahane Elouafi · CGIAR 사무총장(Executive Managing Director) — 글로벌 농업연구 네트워크를 이끄는 과학혁신 리더
토양 건강과 토지 황폐화 (Soil Health & Land Degradation)
전 세계 토양의 약 3분의 1이 황폐화되어 2050년까지 작물생산 10% 손실이 우려된다. 토양 복원과 재생농업은 식량생산과 탄소격리의 토대다.
Rattan Lal · 오하이오주립대학 탄소관리·격리센터 — 토양탄소·토양건강 분야 세계적 석학, 2020 세계식량상 수상
Ibrahim Thiaw · 유엔사막화방지협약(UNCCD) 사무총장 — 토지황폐화 중립(LDN)과 토지복원 글로벌 어젠다 주도
Ronald Vargas · FAO 글로벌토양파트너십(GSP) 사무국장 — 지속가능한 토양관리 국제 표준·정책을 총괄
물-식량 넥서스와 관개 (Water-Food Nexus & Irrigation)
농업은 전 세계 담수 취수의 약 72%를 차지하며, 1인당 재생가능 수자원은 10년간 7% 감소했다. 물안보 없이는 식량안보도 불가능하다.
Qu Dongyu (취둥위) · FAO 사무총장 — '물안보 없이 식량안보 없다'를 강조하며 물-식량 정책을 주도
Claudia Sadoff · 세계은행 / CGIAR 전 사무총장 — 수자원 경제·물-식량-에너지 넥서스 정책 권위자
Mark Rosegrant · IFPRI 명예연구위원 — 글로벌 물·식량 수급 모델링(IMPACT 모델)의 선구자
수산업·양식과 블루푸드 (Fisheries, Aquaculture & Blue Foods)
양식 생산이 처음으로 어획을 추월(51%)했고 수산식품은 핵심 단백질·미량영양소 공급원이다. 동시에 해양자원 남획과 지속가능성이 과제다.
Manuel Barange · FAO 수산양식국장(ADG) — SOFIA 보고서와 '블루 트랜스포메이션' 전략을 총괄
Rosamond Naylor · 스탠퍼드대학 식량안보환경센터 — 블루푸드 평가(Blue Food Assessment) 공동주도, 수산-식량시스템 연구자
Christopher Golden · 하버드 T.H. Chan 보건대학원 — 수산식품의 영양·공중보건 기여 연구를 이끄는 권위자
농산물 무역·시장과 공급망 (Agricultural Trade, Markets & Supply Chains)
곡물 수출제한·지정학적 충격이 식량가격을 좌우하며, 향후 10년 농수산 생산은 14% 증가하고 무역 의존이 심화될 전망이다. 무역정책은 식량가격 안정의 핵심 변수다.
Máximo Torero · FAO 수석이코노미스트 — FAO 농산물시장·식량가격지수 분석을 총괄하는 경제학자
Joseph Glauber · IFPRI 선임연구위원, 전 美 농무부 수석이코노미스트 — 농업무역·시장·위험관리 정책 권위자
David Laborde · FAO 농업개발경제국장 — 무역·보조금·식량정책 모델링 연구를 이끄는 경제학자
식량손실·폐기와 자원순환 (Food Loss, Waste & Circularity)
전 세계 식량의 약 19%(연 10.5억 톤)가 폐기되며 온실가스의 8~10%를 유발한다. SDG 12.3(2030년까지 폐기 절반 감축) 달성을 위한 핵심 의제다.
Inger Andersen · 유엔환경계획(UNEP) 사무총장 — 식품폐기지수 보고서와 글로벌 식량폐기 감축 의제를 총괄
Clementine O'Connor · UNEP 식품시스템·지속가능소비 담당 — UNEP 식품폐기지수 보고서를 주도한 핵심 전문가
Liz Goodwin · 세계자원연구소(WRI) — 식량손실·폐기 감축(Champions 12.3) 글로벌 이니셔티브 리더
농업생물다양성과 유전자원 (Agrobiodiversity & Genetic Resources)
작물 다양성은 기후 회복력과 미래 식량안보의 보험이다. 종자은행과 국제 유전자원 거버넌스가 유전적 침식을 막는 최후의 방어선이다.
Stefan Schmitz · Crop Trust 사무총장 — 스발바르 국제종자저장고와 글로벌 작물다양성 보존을 총괄
Kent Nnadozie · FAO 식물유전자원국제조약(ITPGRFA) 사무국장 — 유전자원 접근·이익공유 국제 거버넌스를 이끄는 전문가
Geoffrey Hawtin · Crop Trust 공동설립자 — 작물유전자원 보존 분야 공로로 2024 세계식량상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