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국제관계연구소 (IF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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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nch Institute of International Relations (IFRI)
분야
국제관계 종합, 유럽안보, 에너지·기후, 아프리카·중동·러시아 지역연구
권위
유럽 대륙 최대 규모의 국제관계 싱크탱크. 연례 보고서 RAMSES와 계간지 Politique Étrangère로 유명하며, 글로벌 싱크탱크 랭킹에서 유럽 최상위권에 꾸준히 선정. 아프리카·에너지 분야 분석이 특히 권위 있음.
영향력
프랑스 정부·EU 정책결정에 직접적 영향을 미치는 유럽 1급 싱크탱크. 창립자 티에리 드 몽브리알이 주도하는 World Policy Conference를 통해 글로벌 트랙2 외교의 허브 역할을 한다.
규모
연구·행정 인력 약 150명, 연 예산 약 700만 유로 (추정)
주요 인물
Thierry de Montbrial (창립자·회장), Marc Hecker (부소장)
대표 보고서·데이터
최근 발행 (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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