옵서버 리서치 재단 (ORF)
확장
Observer Research Foundation (ORF)
분야
외교정책, 인도태평양 전략, 디지털·기술 거버넌스, 글로벌 사우스
권위
인도 최대 규모이자 글로벌 사우스를 대표하는 싱크탱크. G20 주요 트랙으로 기능하는 Raisina Dialogue를 주최하며, 인도태평양·다극질서 담론을 주도한다.
영향력
인도 정부의 사실상 외교 플랫폼으로, 외무부와 공동 주최하는 Raisina Dialogue는 아시아의 다보스로 불린다. 글로벌 사우스 관점을 서방 담론장에 연결하는 핵심 통로다.
규모
연구원 수백 명 규모, 다지역 사무소 (뭄바이·첸나이·콜카타·워싱턴)
주요 인물
Sunjoy Joshi (회장), Samir Saran (사장)